● - 전두환이 1985년 9월 청와대에서 김일성 주석에 게 전달하라는 친서 내용 (박철언 회고록)2
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.
《 '주석님께서는 광복 후 오늘날까지 40년에 걸쳐 조국과 민족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 충정을 바쳐 이 땅의 평화 정착을 위해 애쓰신데 대해, 이념과 체제를 떠나 한민족의 동지적 차원에서 경의를 표해 마지않는다’》
● - 1985년 9월 서울을 방문한 북한 허담 특사와 한 시해 수석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김주석 친서에 대한 전두환의 대답 (박철언 회고록)
《 '김주석께서는 공개적으로 말씀이 계셨지만, 40년 전에는 민족해방운동으로 그리고 평생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
애써오신 衷情( 충정 )이 넘치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' 》
ㅁ 어쨌든 나의 생각..
보이는가? 위에 언급한 저 말들은 종북 주사파들이 한 말이 아니라, 분명 전두환이 한 말이다.
노무현이 재임시절 평양의 인민궁전을 방문하고 방명록에 립서비스 문구 적었다고 노무현 보고 종북 좌빨 빨갱이라고 거품을 물며
수꼴들.
진보 정권이든, 보수 정권이든 전쟁으로 통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대화로 풀어가는게 당연하다.
그 와중에 적국 수장에 대한 립서비스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.
박근혜 역시 북한 방문 후 돌아와 김정일보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고 평하지 않았던가?
그런데 왜 수꼴들은 박근혜 보고는 종북 빨갱이라고 하지 않는지 참으로 궁금하다.
적어도, 좌빨 소리 들었던 김대중, 노무현 정권에서는 앞에서는 반공궐기대회하고 안보불안 조성하여 매카시즘 벌이고
뒤에서는 김일성 칭찬하는 저런 짓거리는 안 했다.
이상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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