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제때 신문사에서 '김일성 장군 기사들..01

●   동아일보에 드러나다 김일성장군 1937~1940 관련기사

일제때 동아,조선,매일신보를 검색하면 공비 김일성장군은.!!

전체 검색어 : 김일성 | 홍기하전투ㅣ총 4242건


박정희는 만주신문에 딱 두번 일본군으로.

남한에서 숭앙하는 김좌진장군은 딱한번 "청산리전투"

동아일보는 1940년 8월 폐간되었다. 동아일보 1937~1940 김일성 관련기사


엄동설한 동북의 원시림에서 일본 군국주의와 너 죽고 나 죽자고 싸우면서 풀뿌리와

나무껍질의 맛이 뭔지를 아는 사람들, ‘설백혈홍’(雪白血紅),  눈이 얼마나 희고

피가 얼마나 붉은지를 아는 조선 청년들의 무장투쟁이다.

조국을 위해 항일투쟁을 위해 만주벌판에서 쓰러져 간 식민지 청년들의 이야기이다

◇  신문사 : 김일성 관련 기사들..

■ 1937-6-5 함남보천보(咸南普天堡)를 습격(襲擊), 우편소(郵便所) 면소(面所)에 충화(衝火), 작야이백여명(昨夜二百餘名)이 돌연(突然) 래습(來襲), 보교(普校) 소방서(消防署)에도 방화(放火)//함남경찰부(咸南警察部)에서 출()

◇  《해석》
1937-6-5 함남 보천보를 습격하여 우편물에 불을 질렀는데, 어젯밤 이백여 명이 갑자기 습격하여 보교소방서에 불을 질렀습니다. // 함남경찰부.


■  김일성(金日成) 일파(一派)로 판명(判明)//추격경찰(追擊警察)과 충돌(衝突), 량방사상(兩方死傷) 칠십명(七十名), 대안입삼도구(對岸卄三道溝)에서 교화(交火)//혜산(惠山) 신갈파(新乫坡) 호인등(好仁等) 삼서경관(三署警官) 총출동(總出動)

■  《 해석 》

김일성의 일파 길판명 // 추격 경찰 과정 충돌, 쌍방 사상자 70명, 맞은편 기슭 三삼도구 서서 교전 // 혜산 신갈파 호인 등 3서 경찰관 총출동

■   1937-6-6 기관총(機關銃) 가진 이백여명(二百餘名) 월경(越境), 보천보(普天堡) 시가(市街)를 습격충화(襲擊衝火), 주재소(駐在所) 우편소(郵便所) 보교(普校) 면소(面所)에 방화(放火), 전선절단(電線切斷), 상세(詳細)한

■  《 해석 》

1937-6-6 기관총가진 2백여 명이 월경하였는데, 보천보시가를 습격하여 불을 질렀고, 주재소우편소보교면에 불을 질러 전선이 끊겼습니다.상세한



■ 피해미판(被害未判)//민가수호(民家數戶)에도 방화즉사일명(放火卽死一名), 부상이명(負傷二名)//백여호(百餘戶), 천여주민(千餘住民) 사는 보전촌락(堡田村落) 전멸상태(全滅狀態)//휴대(携帶) 전화기(電話機) 갖고 혜산진(惠山鎭)서도 동원(動員)//김일성일파(金日成一派)로 판명(判明), 함남경찰부(咸南警察部)에서 출동(出動)//격류(激流)에 벌() 띠우고 월강(越江), 「비라」 살포(撒布)코 래습(來襲), 혜산서(惠山署) 수비대(守備隊) 헌병대출동(憲兵隊出動) 대안이(對岸二), 삼도구(三道溝)로 도망(逃亡)

■  《해석》

피해미판 // 민가 수호에 불을 질러 한 명이 사망하고 두 명이 부상하고 // 백여 가구, 천여 주민 사은보 전락 전멸 상태 // 전화기 휴대한 혜산진서 동원 // 김일성 일파로 판명, 함남 경찰부 출동 // 격류 에벌 우고 월강, 「비라」 사포코 습격, 혜산서 수비대

 
■ 1937-6-8 장백밀림(長白密林)을
근거(
根據)로 국경선(國境線)에 출몰
(
出沒) 공비(共匪) 김일성일파
(
金日成一派)와 최현(崔賢) 일파(一派)
와 합류(
合流)한 백명(百名)의 정예부대
(함흥(
咸興)


■  《 해석 》

1937-6-8 장백밀림마을은 국경에 따라
공비 김일성 일파와 최현 일파가 합류한
백명의 예부대(함흥)다
.

■  1937-6-13 록음(綠陰)에 숨은
수천공비(
數千共匪), 재습(再襲)코저
빈번(
頻繁)히 이동(移動), 부안(不安)
에 떠는 국경일대(
國境一帶), 김일성
(
金日成) 일파(一派)에(함흥(咸興))


■  《 해석 》

1937-6-13 숨쉬는 수천의 공비들, 다시
코저를 습격하여 쉴 새 없이 이동하며,
국경 일대를 불안하게
합니다.


2편~~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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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광주폭동론 2021/09/25 22:12 # 답글

    과장이 되었을지는 몰라도 김일성의 항일운동은 부정할 수 없죠.
  • 無碍子 2021/09/28 21:26 # 답글

    1937-6-5 함남 보천보를 습격하여 우편물에 불을 질렀는데, 어젯밤 이백여 명이 갑자기 습격하여 보교소방서에 불을 질렀습니다. // 함남경찰부

    우편소는 우편물이 아니라 우편물 취급소입니다.
    보교는 보통학교이므로 보교소방서는 보통학교와 소방서입니다.

    어차피 지우실것이지만 또 덧글을 지우는건 블로그주인장의 권리지만, 선생께서 덧글을 지우는 이유라도 알고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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